2022. 10. 12. 08:35ㆍ선도실/수행하실분 필독
국내 선도단체들은 불가수행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성생활은 금기시하면서 음주에는 관대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정을 하면 3일분의 공력이 방출되지만 음주를 하면 7일분의 공력이 발산됩니다.
따라서 어쩌다가 마지못해 먹는 1-2잔이라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그 이상의 음주를 하면 수련의 발전은 중지 됩니다.
음주는 수련을 통하여 어렵게 모은 양기를 외부로 발산시켜 쓸모없이 낭비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축기가 되지 않습니다.
단전에서 연정화기에 의해 생성된 진기의 축기 없이는 절대로 기경팔맥을 개통하는 소주천을 이룰 수 없습니다.
본 카페 회원님 중에는 사지유통과 임독유통 심지어 임독개통을 상태에서도 발전이 중지된 사례가 몇 건 있습니다.
음기수련으로 몸이 차가워진 사람이나, 상기증이 생긴 사람이 음주를 하면 일시적으로 기순환과 혈액순환이 잘 되면서 몸이 따뜻해지고 편안해 집니다. 그래서 사이비들이 음주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효과는 일시적일 뿐이고 음주를 자주 많이 할수록 상기증이 심해지는 등 몸 상태는 점점 악화되고 수명도 줄게 됩니다.
따라서 음주를 자주 하면서 소주천을 이루었다는 사람이나 단체는 사이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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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많이 마시면 늙는다.. '염색체 변화' 확인
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22. 07. 29. 01:00 댓글 43개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알코올 장애와 관련이 있었던 참가자에게 뚜렷한 유전적 표지가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UK 바이오뱅크에 수집된 평균 57세의 24만 5000명 건강 자료를 분석했다. 3%를 제외하고, 모두 음주 경험이 있었다.
분석 결과, 일주일 동안 13.6 표준잔 이상 술을 마시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염색체 끝부분에 있는 텔로미어 길이가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1 표준 잔은 순수 알코올양이 10g일 때를 말한다.
술의 종류에 따라 용량이 달라지는데, 4.5% 맥주 500mL는 1.8잔, 17% 소주 360mL는 4.9잔 정도다. 텔로미어는 나이가 들수록 짧아져, 노화 속도를 측정할 때 보통 사용된다. 텔로미어 길어가 짧아질수록 DNA 손상, 알츠하이머, 당뇨병, 심장질환 등 발병 위험이 커지고, 텔로미어가 다 닳으면 세포는 죽는다.
텔로미어 단축과 알코올 사이 연관성은 일주일에 13.6잔 이상 마신 그룹에서만 나타났다. 실제로 일주일에 23.2잔 정도를 마신 사람은 일주일에 4.8잔 미만을 마시는 사람보다 텔로미어 길이를 비교하면 1~2년 정도 더 나이가 많았다. 알코올 사용 장애 진단을 받은 사람은 받지 않은 사람보다 같은 나이에 생물학적으로 3~6년 더 늙은 것으로 확인됐다.
알코올이 어떻게 텔로미어를 짧아지게 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연구팀은 신체가 알코올을 처리할 때 DNA를 손상할 수 있는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봤다.
연구에 참여한 옥스퍼드대 빅데이터연구소 안야 토피왈라(Anya Topiwala) 박사는 "마시는 양이 중요하다"며 "아예 음주를 끊지 않더라도, 줄이는 것만으로도 이점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분자 정신의학(Molecular Psychiatry)'에 최근 게재됐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표준 잔을 기준으로 남성은 하루 4잔(일주일 28잔) 이하, 여성은 하루 2잔(일주일 14잔 이하) 이하를 적정 음주량으로 권고했다. 일주일에 2회 이상 하루에 표준 잔으로 5잔 이상 마시면 폭음으로 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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